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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부 출범 후 강남구 평당 아파트 전셋값 2500만원에서 4000만원으로 신고가

돈쓸신잡 2021. 9. 1. 12:45

정부가 아파트 가격을 조정하기 위해 사전청약과 공급대책등을 내놓고 있지만 서울 강남 아파트는 신고가를 기록 한다. 

 

출범 당시 평균 2500만원 하던 강남구 평당 아파트 전세 가격이 올해 8월 역대 처음 4000만원을 넘어 선것. 

 

 

서울 강남구 평당 전세가격

 

 

 

 

 

강남3구가 모두 평당 전세가격이 1000만원 이상 상승했다. 

 

강동구와 용산구도 900만원대로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대치동의 랜드마크격인 은마아파트는  2017년 5월에 5억2000만원에 전세계약이 이루어 졌지만 올해 8월24일 10억5000만원에 거래돼 두배가 오른 모습이다. 

서울 전세가격의 상승세 

서울의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세가 진정될 기미가 없다. 

 

kb리브 부동산 주택가격동향 분석으로 

2017년 5월 강남구의 평당 아파트 전세가격은 2537.5만원에서

올해 8월 4023.89만원으로 총 58.57% 상승했다.

 

대치동 은마아파트의 전세 가격이 급격히 상승한 모습 네이버부동산

 

 

네이버부동산 은마아파트 

 

송파구쪽은 잠실 파크리오를 네이버부동산에 검색해봤다. 

 

역시나 최근 전세가격이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잠실 파크리오 전세가격

 

 

 

앞으로 서울 아파트 가격이 어떻게 될런지...   점점 서울에서 살기 힘들어지는건 맞는데 이건 너무 급격하게 가격이 폭등하는게 아닌가 싶다.